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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산림조합,출장비.시간외 근무수당 편법정산 의혹 등 ..."감사와 수사받고 있다" 시인(1보)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1.09.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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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산림조합 전경/황악신문

[황악신문] 김천산림조합이 직원들의 원거리 오지 발령과, 조합장의 갑질 논란에 이어 직원들이 받는 출장비,성과급,시간 외 수당을 통장으로 입금하지 않고 현금으로 정산하면서 일부를 조합장 몫으로 돌려 받았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부터 김천시산림조합은 조합장 퇴근시 직원들의 도열인사 등 갑질 논란과 현직 조합장이 취임하고 난 후 전체 직원 가운데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직원들을 원거리 오지 등으로 발령내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올해 8월 김천시산림조합 전·현직 직원들은 "조합에서 직원들에게 주는 연차수당,출장비,시간외 수당을 통장입금 대신 현금으로  지급해 편법 회계처리하고, 지난 2019년부터 출장비,성과급,연차수당,시간외 수당 중 일부를 사무실 경비와 조합장에게도 줘야한다며 거둬갔다“고 밝혀 파문이 있었다.

한편 산림조합 관계자는 편법 회계처리 의혹에 대해 "통장으로 입금하지 않고 현금으로 지급한 것은 직원 사기를 고려 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김천시산림조합 주요 관계자는  황악신문과의 통화에서 “감사와  수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서류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황악신문 #김천시산림조합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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