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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이달 22일까지
  • 황악신문
  • 승인 2021.08.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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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전경/황악신문 DB

김천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오는 22일까지 2주간 연장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적 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고 50인 이상 행사·집회는 금지된다.

오후 10시 이후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은 운영시간이 제한된다.

식당·카페는 포장 배달만 가능하다.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로 제한하고 식사·숙박은 금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황악신문 #김천시 

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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