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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A의원, 지인 명의 땅투기 의혹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2억6000여만원 시세차익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1.07.0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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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구미=김승재 기자

[황악신문 |구미=김승재 기자] 대구지법 김천지원 이윤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경북 구미시의원 A씨에 대해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구미시의원 A씨는 시세차익을 노리고 개발사업 주변 땅을 지인 명의로 매입한 의혹을 받고 있다.

A의원은 구미 꽃동산 민간공원 조성 사업 대지 일대 부지를 지인 명의로 매입한 혐의다.

그는 2019년 9월 개발구역 내 땅 1136㎡를 1억3760여만원에 매입해 보상금 4억400만원을 받아 2억6000여만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 4월 A의원 주거지와 의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황악신문 #구미시의회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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