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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田炳憲)이름분석(사주포함)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7.11.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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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정무수석이었다. 며칠 전까지 말이다. 청와대가 어떤 곳인가? 궁궐이다. 수 많은 신하들 중에서 그것도 최고 권력의 정점인 수석이다. 여야를 조율하는 대단한 위세다. 하지만 오늘 검찰에 소환됐다. 견장을 떼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권력이다. 잘 나가던 그의 프로필은 화면을 넘겨서 봐야 한다. 대통령 정무비서관 ,대통령 정책기획 비서관,청와대 국정상황실장,열린우리당 대변인,최고위원,원내대표 요직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하지만 이제 검찰의 칼날 앞에 풍전등화이다. 術士의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먼저 그의 이름을 분석해 보자

성씨 전 5획,빛날 병 9획,법헌 16획이다.먼저 획수를 살펴보면 양양음으로 좋다.

소리를 보면 금수토로 이름이 상극이라 좋지 않다. 한가지 일을 오래하지 못하고 급하게 변화하는 운으로 실패가 따른다.주변의 신임을 잃고 방황한다.교만하고 양보심이 없어 구설에 오른다.불의의 재화가 속출해 가산을 탕진하고 매사가 허탈하다. 일생이 불행하고 고독하다.

자원오행은 화화로 괜찮다.

수리를 살펴보면 초년운은 25획으로 안전격으로 좋다. 안강격 재록운이라고도 한다. 영민하고 재주가 뛰어나다. 자수성가해 대업을 달성하고 모든일이 형통하다. 명예와 재물을 소유하는 대길수이다. 계획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진다.

중년운은 14획으로 이산격이다. 파괴운.방랑운이라고도 한다. 지혜와 능력은 있으나 재앙이 뒤따라 성과가 없다. 중도에 좌절과 실패가 따른다.용의주도함으로 상당한 지위에 오르나 일시적이다.

말년운은 21획으로 두령격이다.자립격 두령운이라고 한다. 탁월한 지도력으로 만인의 신망을 받는다. 지모와 덕으로 만인을 다스리고 지도적 위치에 오른다.

총운은 30획으로 부몽격이라 한다. 불측격 불안운이라고도 한다. 일시적인 성공도 물거품이 된다. 예기치 못한 재난과 풍파로 일생이 곤궁하다. 의외의 방향으로 길흉이 상반된다. 일확천금을 꿈꾸다 무정한 세월을 보낸다. 한 번은 성공할 수 있으나 한순간에 모든 것이 사라진다.

불용문자는 없다.

주역의 괜는 수천수이다. 쉽게 안정된 생활이 어렵고 몇 번의 변화를 거쳐야 한다. 급하게 서두르다 보면 몇 번의 실패를 거듭 후 깨달을 것이다.

 

사주와 함께 보자

무술생이다. 개띠이다. 색깔은 황토색이다. 황구인셈이다. 봄에 태어난 임수이다. 이 사주에는 금과 목이 없다. 물론 시간을 모르니 그기에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다소 약할 것이다. 금이 없다는 것은 인덕이 없다는 것이요. 나무가 없다는 것은 식상이라 직업과 일의 흔들림이다.

돈이 약하지 않지만 부딪혀 깨어지는 것이 첫째 문제요. 둘째는 금이 없으므로 물의 힘이 너무 약한 것이 흠이다. 물론 지장간 흙속에 묻혀 있기는 하다.

대운세수는 1인데 현재 51세에서 60사이의 임술대운에 들어와 있다. 큰틀에서는 금의 계절이지만 인생의 환절기다. 천간으로 원국과 병임충이요.지지로 진술충이다. 올해를 넘기면 계해대운으로 넘어가는데 대운의 마지막을 넘기가 쉽지 않다.

세운은 정유년이다. 천간으로 원국과 대운으로 정임합이요. 대세운의 지지가 유술합이다. 원국의 월지와 진유합이요. 년지와 유술합이다. 금의 기운이 강하다. 올해만 보면 금이 정화에 의해서 녹지만 강한 금의 기운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세력이 왕성하니 많이 나빠 보이진 않는다.

이름과 조합해서 보면 금수의 기운이 필요한데 자원오행에 전부 불이다. 이름에서 운명을 밝히는 도움을 받기는 힘들다. 이름 그 자체로도 좋지는 않다.

#김천황악신문 #김담마음연구소

김담마음연구소 (http://blog.naver.com/apat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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