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북.대구뉴스
구미시, 일회용품 없는 청사만들기 시작…2023년 제로화 도전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1.04.07 07:28
  • 댓글 0
구미시가 매주 수요일은 일회용품 없는날로 운영하고 있다. 구미시청 직원이 청사내 카페서 개인 텀블러에 음료를 담고 있다. (구미시 제공) 1

 [황악신문ㅣ구미=강미숙 기자] 경북 구미시는 6일 플라스틱 발생량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운동을 벌인다.

구미시는 전 직원에게 청사 내 회의 진행 시 일회용 종이컵과 페트병 사용을 금지하고 외부인 방문 때는 다회용품을 비치해 사용하도록 했다.

또 매주 수요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해 직원이 청사 내 카페를 이용할 경우 개인컵에만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하고 외부 카페 이용 시에도 청사 내 일회용컵 반입을 금지한다.

시는 주 1회 사용 규제를 시작으로 단계별로 요일을 확대해 2023년까지 청사내 일회용품 사용 제로(zero)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황악신문 #구미시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천황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농사 안짓는 사람은 앞으로 농지매입 어렵다
농사 안짓는 사람은 앞으로 농지매입 어렵다
경북도, 공공기관장 인사검증 대상기관 확대
경북도, 공공기관장 인사검증 대상기관 확대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