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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농업인·자전거 안전보험 등 6개 보험료 지원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1.03.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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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시민안전보험 포스터

[황악신문ㅣ김천=김승재 기자] 경북 김천시는 31일 홍수, 지진, 폭우 등 천재지변과 각종 재난·사고를 대비한 시민안전보험, 시민자전거보험, 풍수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 농작물재해보험, 가축재해보험 등에 전액 또는 일부를 시 예산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과 자건거안전보험은 시에서 전액 부담해 시민이 자동 가입되고 풍수해보험은 보험료의 70~90%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100% 지원된다.

농업인안전보험은 보험료의 70%를, 농작물재해보험은 90%, 가축재해보험은 75%의 보험료를 지원해준다.

태풍·우박·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농작물재해보험은 지난해 524 농가에서 36억8900만원, 시민안전보험은 14건 53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다.

자전거보험은 사망·후유장애시 최대 1000만원, 사고로 인한 벌금 최대 2000만원, 형사합의금 최대 3000만원 지급되며 가축재해보험은 가축 시가의 60~100%가 지원된다.

풍수해보험은 주택은 7200만원, 상가는 1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농업인안전보험은 사망이나 장애 등에 따라 5000만~1억2000만원 보상된다.

시민안전보험은 김천시에서 7000만원을 지원해 가입하면 시민 모두가 자동 가입돼 별도의 절차없이 보험금이 지급된다.

#황악신문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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