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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 단속반 투입불법투기 단속반 채용...주간 상시 단속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03.2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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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채용해 오는 8월까지 집중단속 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김천=김서업 기자

[황악신문ㅣ김천=김서업 기자] 김천시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채용하여 오는 8월까지 집중단속 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장이나 배달문화 확산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증가로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하고 불법투기 및 배출방법 미준수 관련 사례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불법투기 단속반 4명을 채용하여 원룸 밀집지역 등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단속 및 배출방법 홍보를 통한 계도활동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총 148대의 CCTV(이동식CCTV 48대, 고정식CCTV 100대)를 이용하해 불법투기 행위를 감시하고, 단속반 주간 상시 단속을 통해 증거물을 확보하는 등 불법투기자를 적발해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황악신문 #김천시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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