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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코로나 극복 백신접종…차례가 오면 앞서 맞겠다"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1.03.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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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는 상주시청에서 상주지역 주민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황악신문ㅣ상주=김승재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6일 "코로나19로 민생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지만 모든 국민이 빠르게 백신을 접종하고 집단면역을 가져야 이 문제의 근본이 해결된다"며 "경북도의 백신접종 동의률이 낮은데, 상황이 된다면 가장 먼저 접종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상주시청에서 상주지역 주민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갖고 "온 국민이 힘들지만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분들은 자영업, 소상공인인 것 같다. 형편이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이 어려운 분을 돕고 스스로 민생을 살리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코로나 위기를 해결하는데 재난지원금을 지속 지원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경북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이 지사가 간부 공무원, 도의회, 전문가와 함께 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으로 달려가 농업경영인,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으로부터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앞서 현장 간담회는 영천시, 경산시, 경주시, 구미시에서 열렸으며 경북도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매주 수요일 시·군을 돌며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순회간담회를 계속할 예정이다.

26일 이철우경북도지사가 상주시농기계사업장에서 농기계 운반시연을 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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