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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새마을부녀회, 수제 딸기잼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1.01.28 00:49
  • 댓글 0
딸기잼을 만들고 있는 율곡동 부녀회원들/율곡동 제공

[황악신문ㅣ김천=김서업 기자] 김천시 율곡동 부녀회원들은 26일 주민참여교실 원데이클래스 딸기잼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통해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온정 넘치는 명절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서현 부녀회장을 비롯하여 행사에 참여한 10여명의 부녀회원들은 영농법인(주)대산으로부터 기증받은 딸기 200kg으로 딸기잼을 직접 만들고 완성품 300개를 식빵과 함께 관내 소외계층 및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황악신문 #율곡동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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