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북.대구뉴스
포항시, 코로나19 의무 진단검사에서 확진자 2명 확인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1.01.28 00:14
  • 댓글 0
경북 포항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연쇄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발령한 '코로나19진단 검사 행정명령' 이틀째인 27일 북구 양덕동 한마음체육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승차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나온 시민들이 탄 승용차들이 긴 줄을 이루고 있다.


 [황악신문ㅣ포항=김서업 기자]경북 포항시가 26일 0시를 기해 전국 최초로 발령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무 진단검사에서 시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행정명령 첫날인 26일 시민 1만6256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북구에 사는 시민 2명이 2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포항시 관계자는 "검체 검사 인원이 많아 검사결과는 시간을 두고 확인되고 있으며 확진자 발생 즉시 안전문자와 홈페이지에 동선을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남구 구룡포읍과 오천읍을 제외한 각 읍·면·동 지역 세대 구성원 중 1명 이상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황악신문 #포항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재 취재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천시, 반달가슴곰 위한 불법엽구 제거작업 실시
김천시, 반달가슴곰 위한 불법엽구 제거작업 실시
[黃嶽이 눈여겨 본 김천의 정치인 1] 박해수 민주당 비례시의원
[黃嶽이 눈여겨 본 김천의 정치인 1] 박해수 민주당 비례시의원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