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김천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이우청 의장,주민이 주인되는 의정,적극행정 역설...SRF반대 결의안도 지난해 주요실적으로 언급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1.01.22 17:42
  • 댓글 0
김천시의회 제219회 임시회 1차본회의가 22일 오전 열리고 있다/김천=김서업 기자

주요업무 추진실적 청취,복지재단 관련 조례 2건 처리 예정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는 오는 2월 4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19회 임시회를 22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2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오는 25일에는 상임위원회에서‘김천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2건의 의안을 심사한다.

이우청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지난해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청취하는 만큼 의원들께서는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좋은 대안을 제시하여 내실 있고 알찬 회기가 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 시민이 주인되는 의정활동과 주민의 입장에서 사업을 검토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소홀히 하지 않고 대안과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과 공감하며 눈높이를 맞추는 적극행정도 주문했다.소외된 이웃이 따듯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해 김천의 최대현안인 SRF반대결의안 통과 등에 대해서도 주요 실적으로 꼽았다.

시장 및 공무원 참석요구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끝으로  임시회 1차 본회의는 마무리됐다.

#황악신문 #김천시의회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승재 취재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천시, 반달가슴곰 위한 불법엽구 제거작업 실시
김천시, 반달가슴곰 위한 불법엽구 제거작업 실시
[黃嶽이 눈여겨 본 김천의 정치인 1] 박해수 민주당 비례시의원
[黃嶽이 눈여겨 본 김천의 정치인 1] 박해수 민주당 비례시의원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