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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42개 고위험시설 종사자 등 1130명 선제적 검사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1.01.12 07:59
  • 댓글 1
영천시청사

 경북 영천시는 11일 양로·노인시설, 주간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42곳의 종사자와 이용자 1130명을 대상으로 증상 여부와 상관없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로를 알 수 없는 무증상 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소규모 집단 감염에 대한 선제적 대응 조치다.

촉탁의가 있는 시설은 간호 인력을 활용해 주 1회 코로나19 검사를 하며 간호 인력이 없는 시설에서는 영천시 보건소 이동검체팀에서 방문해 검사한다.

#황악신문 #영천시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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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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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 2021-01-12 11:20:54

    예방도 좋은데 사회복지사가 위험존재인것 처럼 일주일에 한번씩 한다는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문제에 대해 강력히 항의할것입니다.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협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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