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포항시청 공무원 1000여명 전원 음성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01.11 13:57
  • 댓글 0
6일 경북 포항시가 시청 광장에 임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시청사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 등 200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임시선별진료소는 8일까지 운영된다.

 

 

 

 

 

6일 경북 포항시가 시청 광장에 임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시청사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 등 200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경북 포항시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n차 감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신속한 검사를 위해 지난 6~8일 시청 광장에서 민원인 접촉이 잦은 공무원과 공무직 등 1000여명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이미 검사를 받은 공무원도 상당수 있었다"고 말했다.

11일 현재 포항시는 남·북구보건소와 북구 양덕한마음체육관(승차 검사소), 포항역, 오천읍, 구룡포읍 등 5곳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포스코 포항제철소도 자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황악신문 #포항시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서업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