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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회발 20명 등 32명 신규 확진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1.01.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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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4일 오후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에서 교회발이나 기존 확진자 접촉을 통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32명 중 20명이 교회와 관련된 감염 사례다.

수성구 교회 2곳에서 각 5명과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동구 교회 1곳에서 5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또 달서구 의료기관 관련 3명,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7명, 감염원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1명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와 함께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하고 있다.

#황악신문 #대구 코로나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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