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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4명 신규확진…구미·상주 교회발 11명 등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01.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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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시정운영방향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북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명이 발생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상주시 9명, 구미시 6명, 포항시 5명, 고령군 3명, 경주시 1명이 확진됐다,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7명과 기존 확진자(상주 46번)의 접촉자 1명, 요양시설 취업 전 사전 진단검사에서 1명이 감염됐다.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확진자(구미 249번)의 접촉자 1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주민 1명이 확진으로 판명났다.

포항에서는 지난달 22일 확진자(청송 16번)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확진자(포항 254번)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고령에서는 확진자(고령15번)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주에서는 부산 동래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검체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났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지역감염자 14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1.1명이며, 현재 307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황악신문 #경북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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