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북.대구뉴스
경북 6개 시·군서 25명 확진…구미 교회·포항 구룡포發 감염 계속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01.04 08:30
  • 댓글 0
지난 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량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순대와 어묵 등을 승차 판매하고 있다.


 경북도는 4일 구미, 포항, 경산 등 6개 시·군에서 2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에서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3명과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구룡포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 등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산시에서도 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으로 판명됐다.

상주시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와 칠곡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1명씩 감염됐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465명으로 늘었다.

#황악신문 #경북코로나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서업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