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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1명 코로나 무더기 확진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0.12.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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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진단검사에 투입된 의료진의 안면보호구 안쪽에 김이 서려 있다.

대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1명 추가됐다.

30일 보건당국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776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감염 49명, 해외유입 2명이다.

확진자 일부는 병원 내 감염이 발생한 달서구 나눔연합의원과 관련 있거나, 교회와 관련해 기존 확진자와 접촉,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가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에서는 지난 12일 교회발 집단감염 이후 19일째 두 자릿수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황악신문 #대구 코로나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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