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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공무원 첫 확진…대구 교회발 감염자 접촉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0.12.2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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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전경.(경북도 제공)

경북도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경북도청 직원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청 감사관실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교회 관련 접촉자 통보를 받고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됐다.

이 직원은 지난 20일 대구의 한 교회에서 예배를 본 뒤 전날 해당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오기 전까지 정상 출근해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와 방역당국은 확진된 직원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30여명과 4층에 근무하거나 이용한 직원 등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건물 4층 전체를 소독했다.

#황악신문 #경북도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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