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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4일, 31일 특별방역 관리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2.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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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24일, 31일 양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김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24일, 31일 양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시에서는 시내 전역에 일제 방역의 날 홍보, 마스크 착용, 수도권 방문 자제를 호소하는 현수막 100여개를 게시했다.

24일 1차 방역의 날에는 읍면동 25개 단체 310명이 방역에 동참할 계획이다. 대중교통(버스, 택시), 사회복지시설 및 각종 기관․단체에 방역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하고 매주 종교시설 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 3일부터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528개소를 잠정 폐쇄하고, 차량방역소독반이 확진자 발생지역과 김천의료원ㆍ제일병원 주변, 김천역, KTX김천구미역, 버스터미널, 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매일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여러분들께서는 연말연시 모임과 여행을 자제하고 가족과 함께 집에 머물러 주기를 부탁드린다. 특히 수도권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악신문 #김천시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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