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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전노래방 다녀온 칠곡군 20대 확진…김천서도 2명 발생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2.03 08:34
  • 댓글 0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11명 증가한 3만5163명으로 나타났다.


 경북 칠곡군은 2일 대구 중구 동전노래방에 다녀온 20대가 코로나 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오전 칠곡군 왜관역∼대구역 간, 오후에는 대구역∼왜관역 간 무궁화호 열차를 이용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칠곡군 누적 확진자는 55명이 됐다.

또 김천에서도 이날 대곡동 60대와 대신동 40대가 코로나19 증상으로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김천시 누적확진자는 51명으로 늘었다.

#황악신문 #코로나 19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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