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경주·김천·문경서 5명 추가 확진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2.02 13:38
  • 댓글 0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이틀 앞둔 1일 오후 방역팀이 경북 포항지역 시험장인 장성고등학교 시험실 곳곳을 소독하고 있다.

 경주·김천·문경·구미시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이 추가로 나왔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경주시 2명, 김천·문경·구미시 각 1명 등 5명이 감염됐다.

경주 감염자 2명은 지난달 27일 영남대 음대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으며 관련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다.

김천의 감염자는 지난달 20일 김천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김천대 관련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늘었다.

문경 확진자는 김장모임 관련자로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 났다.

구미에서는 옥동에 주소를 둔 50대 남성이 지난달 29일 폴란드에서 입국 후 받은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5명이 늘어 1678명이며, 사망자 61명이다.

완치자는 전날 7명이 퇴원해 1536명이며, 현재 환자 79명이 안동의료원 등 7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나머지 6명은 병실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황악신문 #코로나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재 취재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천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김천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김천시의회...환경정비,마스크 쓰기 캠페인 실시
김천시의회...환경정비,마스크 쓰기 캠페인 실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