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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안심센터 12월 1일까지 임시휴관“실습 대학생 코로나 확진,지역확산 방지 목적”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1.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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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코로나 확산을 위해 20일부터 12월1일까지 치매안심센터 휴관을 실시한다.지난해 2월26일  김천치매안심센터 개소식 장면 /황악신문 DB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지좌동 소재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임시휴관을 실시한다.

이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습중인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

휴관에 앞서 시는 치매안심센터 내소자, 치매조기검진 선별 검사자, 프로그램 참여자, 사례관리 방문대상자 등 실습학생 접촉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또한 센터 직원 및 모든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 검사와 건물 전체에 긴급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감염 재확산  차단을 위한 대응조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김천시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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