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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새마을 부녀회, 정성으로 담근 김치, 사랑으로 나눠요200포기...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0.11.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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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에서는 19일 오전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강미숙 기자

율곡동에서는 19일 오전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0포기의 김치를 담궈서 나눈다.

부녀회원들은 하루 전부터 배추를 손질하고,양념을 준비하는 등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서현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시간을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곽숙희 중흥부녀회장은 “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미혼모 가정등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이 나눔 냉장고를 설명하고 있다/강미숙 기자

한편 이우문 율곡동장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사랑으로 만든 김치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황악신문 #율곡동

강미숙 기자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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