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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철새도래지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방역 강화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1.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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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누그러든 지난 12일 오후 천연기념물인 고니와 다른 철새들이 구미시 해평면 해평습지에 찾아와 겨울을 나고 있다.

경북도는 구미 해평 철새도래지에서 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방역조치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대구지방환경청이 해당 지역에서 야생조류 분변 검사한 결과에 따른 조치다.

경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해당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 출입통제하고,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정했다.

이번에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지역의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 내에는 닭 456호, 오리 3호, 거위 4호, 기타 7호 등 총 470호에서 1만 3253수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의 고병원성 여부 판정에는 5일 정도 걸린다.

#황악신문 #조류인플루엔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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