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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다녀온 김천 거주 40대 여성 확진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0.11.1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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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 거주중인 과테말라에서 가족과 함께 입국한 4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김천시 거주  40대 여성 A씨가 지난 6일 과테말라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돼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입국한 남편과 자녀 등 3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와 보건당국은 A씨의 집에 대한 방역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음성 판정을 받은 A씨 가족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다.

또 A씨와 같은 항공기를 타고 온 접촉자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1553명으로 늘었다.

#황악신문 #김천코로나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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