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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50대 근로자 건물 철거 도중 철판 더미에 깔려 숨져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1.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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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1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이 있는 음식물자원화시설 철거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무너진 철판을 수습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A(51)씨가 시설 철거과정에 무너진 철판 더미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공사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황악신문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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