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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용 전 김천시장 공적비 제막살아있는 정치인 공적비 김천 최초...스포츠타운,예술회관 등 김천의 하드웨어 갖춰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1.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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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용 전 김천시장의 공적비 제막식이 6일 오전 김천시스포츠타운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박팔용 전 김천시장,박보생 전 김천시장,김충섭 시장,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나기보 도의원,나영민 김천시의회 부의장과 의원들,김응규 전 경북도의회 의장과 ,최한동 경북도배드민턴협회 회장 ,체육인,시민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적비는 가로 1,5미터 세로 2.6미터로 지역의 유건상 작가가 동판을 새겼다.

박팔용 전 시장은 “살아있는 사람의 공적비를 세운다고 해서 고사했지만, 퇴임 후 15년이면 죽은것과 같다는 체육인들의 거듭된 요청에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올해 대한체육회 100주년에 공적비를 세워준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김동열 준비위원장등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 김천의 미래 먹거리를 마련한 분으로 혁신도시,김천KTX는 김천역사의 기록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은 “ 행사에 축하를 하게 돼서 개인적으로 영광이며 민선 초대에서 3선까지 시장으로 12년을 김천을 위해 큰 일을 한 박팔용 시장의 공적비 개막을 15만 시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의 정치사에서 살아있는 인물의 공적비를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팔용 전 시장은 25년 전 김천시 1년 예산 1100억원을  뼈를 깍는 공무원 인원감축과 판공비를 줄인 800억원의 종자돈을 가지고 스포츠타운과 예술회관 ,종합운동장 등 현재 김천의 하드웨어를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혁신도시와 김천 KTX유치에도 크게 기여했다.

#황악신문 #김천시 #박팔용 전 김천시장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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