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북.대구뉴스
경북 칠곡 목재공장 화재로 9개동 전소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1.05 08:07
  • 댓글 0
4일 오전 3시 17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한 목재 펠릿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칠곡소방서 제공)

 4일 오전 3시17분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의 목재 펠릿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칠곡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등 차량 52대와 소방관 등 365여명을 투입해 4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공장 9개동으로 확대돼 18개 공장 건물 중 9개동이 탔으며 5개동은 부분적으로 타, 소방서 추산 4억8000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잔불을 정리 중이며 연소 확대 우려는 없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칠곡군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재 취재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경주·김천·문경서 5명 추가 확진
경주·김천·문경서 5명 추가 확진
김천시 아포읍  단독주택 화재 현장서 숨진 40대 남성 뒤늦게 발견
김천시 아포읍 단독주택 화재 현장서 숨진 40대 남성 뒤늦게 발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