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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완료50억원 투입... 중심지 기능강화 및 정주여건 개선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0.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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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농촌공간의 효율적․입체적 개발을 통한 기초생활 서비스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례면의 정주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김천시 제공

김천시는 농촌공간의 효율적․입체적 개발을 통한 기초생활 서비스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례면의 정주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50억원(국비35 시비15)을 투입한 지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기초생활기반확충,지역경관개선,지역역량강화 사업 등에 주력했다.

세부내용으로 기존 복지회관 리모델링과 독서실 등 주민소통을 위한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 상부․교리 주간선도로와 향교진입로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거리를 조성했다.

밀집된 상가지역의 차량 통행로를 확보하고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충해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과 문화복지 거점을 마련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전통이 살아있는 예의 고장 지례면의 발전과 활력이 넘치도록 살기좋은 지역거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악신문 #건설도시과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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