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북.대구뉴스
경북 안동서 독감 백신 접종 70대 사망…전국 10번째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0.22 08:17
  • 댓글 0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에서 한 시민이 독감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경북 안동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70대 여성이 숨졌다.

최근 독감백신을 맞은 후 사망자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북지역에서는 첫번째이자 전국적으로는 10번째 사례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숨진 여성은 이날 오후 3시쯤 안동 시내 병원에서 독감백신을 무료로 접종했다.

이후 혼자 집에 머물던 여성은 뒤늦게 귀가한 가족들에 의해 쓰러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이 여성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후 6시50분쯤 결국 숨을 거뒀다.

숨진 여성은 당뇨와 부정맥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악신문 #백신사망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재 취재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경주·김천·문경서 5명 추가 확진
경주·김천·문경서 5명 추가 확진
김천시 아포읍  단독주택 화재 현장서 숨진 40대 남성 뒤늦게 발견
김천시 아포읍 단독주택 화재 현장서 숨진 40대 남성 뒤늦게 발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