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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유턴구역 불법주차 심각 (2보)질서계도로는 한계,강력한 단속 병행 필요성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0.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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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의 로제니아 호텔앞 유턴구역에서 불법 주차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지난 12일 본보가 보도한 율곡동 불법주차 기승 기사 이후 김천시청 교통과에서 현수막을 달았지만 불법주차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율곡동 로제니아 건녀편 유턴구역 낮 풍경/김승재 기자

 특히 로제니아 호텔 앞 유턴 구역과 영무2차 유턴구역이 문제가 되고 있다.

유턴구역에는 '불법주차금지'라는 경고문과 주차금지선이 바닥에 적혀져 있고 주차금지봉까지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야간의  불법주차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한 운전자가 불법주차로 인해 유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김승재 기자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모토인 질서는 말과 홍보물에 더해   강력한 단속이 병행되어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한 사례로 보인다.

 

#황악신문 #율곡동 불법주차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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