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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불법주차 다시 기승단속 느슨함 틈타 유턴구역 등 마구잡이 주차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0.10.1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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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제니아 호텔앞 유턴구역에서 운전자가 불법주차된  차로 힘겨워 하고 있다/사진=김재승 기자

 

율곡동의 불법주차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동안 대체로 잘 지켜지던 율곡동의 불법주차가 연휴 단속 유예 등 시청의 단속이 느슨해지자 다시 마구잡이 주차로 주민들의 불편함과 사고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로제니아 호텔 앞 유턴 구역과 영무2차 유턴구역이 문제가 되고 있다.

            올리브영 앞에 주차금지구역에 버젓이 주차한 얌체 자량들/사진=김재승 기자 

 

올리브영 앞 유턴구역에는 '불법주차금지'라는 경고문구와 주차금지봉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얌체 불법주차로 유턴하는 차량들이 한 번에 회전하지 못해 정체와 사고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영무2차 아파트 옆 대로 유턴구역은 불법단속 현수막이 2개나 걸려 있지만 무시하고 주차하는 악성 불법주차 지역이다.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모토인 질서지키기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도만으로 끝낼 일이 아니라 인원을 투입해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황악신문 #율곡동 불법주차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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