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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아포 폐기물 처리 비료공장 행정심판 김천시 승소(제1보)“ 사업자, 강력 반발... 행정소송 및 손배소 제기할 것”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0.08.3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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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경북도에서 열린 아포 <폐기물처리업 허가신청 반려처분 취소청구> 행정심판에서 김천시가 승소했다.

이번 행정심판에서 패소한 주)에스케이아이(대표 이순기)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곧 정식재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 허가한 사항에 대해 민원을 문제 삼아 사업 진행을 막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 지자체장과 공무원에 대해서도 월권행위와 직무유기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묻겠다. 지금까지의 사업지연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액에  대해서는 김천시와 주민대표 6명에 손해배상소송도 함께 진행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아포폐기물 비료공장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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