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
경북 11일 연속 신규 확진자 0명…누적 1341명, 완치 1266명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0.06.17 09:27
  • 댓글 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확진자를 치료해온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이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 115일만인 15일부터 정상진료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대구동산병원 의료선교박물관 앞에서 열린 정상진료 기념 타종식을 마친 의료진이 진료를 앞두고 각자 근무지로 돌아가고 있다.

 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2월19일 경북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최장 '0명' 기록이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없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1341명, 완치자는 1266명(94.4%), 사망자는 58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17명이 포항의료원 등 4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천황악신문 #코로나19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강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민선7기 2주년, 김충섭 김천시장의 시민과 함께한 담대한 변화를 돌아본다(기획취재)
민선7기 2주년, 김충섭 김천시장의 시민과 함께한 담대한 변화를 돌아본다(기획취재)
TK통합신공항 이달까지 공동후보지 신청 안하면 무산
TK통합신공항 이달까지 공동후보지 신청 안하면 무산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