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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 예방 위해 7월 포도아가씨 대회 취소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0.06.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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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포도아가씨 선발대회 모습


김천시는 1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7월 열 예정이던 포도아가씨 선발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인 김천은 1996년부터 2년에 한번씩 포도아가씨 선발대회를 열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면서 재확산이 우려돼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포도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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