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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바이어 화상상담회·판촉전 등 통해 기업 수출 지원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0.06.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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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는 8일 코로나19 사태로 수출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자 화상 수출 상담과 해외판촉전 등 대체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지사화, 공동물류센터, 해외인증 등 맞춤형 인프라를 확대해 기업 수출 지원에도 나서기로 했다.

우선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국가 단위로 바이어를 발굴해 7월 신남방국가, 8월 유럽 등 지역별 바이어와의 화상상담회를 갖고 9월 식품, 10월 산업재, 11월 소비재 등 품목별로 바이어 화상상담회를 열 계획이다.

'방역 모범국'의 이미지를 앞세워 농식품 수출 증대를 위한 판촉전도 확대한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지의 6개 경북 해외사무소와 해외 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지사화 사업을 통해 바이어 발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1분기에 추경예산 30억원을 투입해 수출물류비를 지원하고 수출보험료 지원 확대, 해외지사화, 시장조사,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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