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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첫 '민식이법' 위반사고 발생…구미 30대 여성 운전자 입건
  • 이민아 기자
  • 승인 2020.05.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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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도로교통법 개정안)'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특가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북 구미에서 일명 '민식이법'(개정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첫 위반사고가 발생했다.

구미경찰서는 27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차로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여성 운전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구미시 진평동 진평초교 앞 신호등기 없는 네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교 3학년 B군을 승용차로 치었다.

다행히 B군은 큰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A씨를 조사한 후 '민식이법'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김천황악신문 #민식이법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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