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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7일째 확진자 0명…이태원 클럽 방문 14명 중 13명 음성
  • 이민아 기자
  • 승인 2020.05.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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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완치자 퇴원 후 격리병동 청소를 위해 보호복을 입은 병원 미화팀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주일째 나오지 않았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24명이다.

완치자는 9명 늘어 1181명(89.20%)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연휴 기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클럽을 방문한 경북 거주자 14명 중 1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고령에 거주하는 20대의 진단검사는 진행 중이다.

#김천황악신문 #경북코로나확진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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