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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식 가져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0.02.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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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일 여성가족부가 지정한 여성친화도시 현판을 달고 2024년까지 5년간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여성단체협의회원과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정책과정에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과 안전이 실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해서, 그 혜택이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에게 주어지도록 하는 도시다.

김천시는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맺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과 교육, 일·가정 양립, 여성일자리, 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한 민관협력을 지원받기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에서는 도시기반시설과, 공공이용시설, 각종사업의 초기부터 여성과 아동,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게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고, 시민여러분께서는 많은 아이디어와 참여로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가족행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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