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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1년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일품”,“해담”선정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0.01.2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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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식량정책에 발맞추어 2021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일품”과 “해담”으로 미리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일 생산자 단체인 쌀전업농김천시연합회(회장 김재수), 김천시쌀연구회(회장 권용만)와 농업인 단체인 농업경영인김천시연합회(회장 최진호)를 비롯하여 삼양 및 건양 미곡종합처리장 관계자,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한 결과이다.

2018년 이후 2020년까지 일품벼 단일품종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해 왔던 김천시는 2021년 매입품종으로 기존 “일품”에 “해담”을 추가 선정함으로써 그동안 다수확⦁비선호 품종이라는 이유로 운광벼가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에서 제외되어 어려움을 겪었던 지례5개면 양파2모작 농가들의 재배 안정성 확보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황악신문 #농식품유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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