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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체험축제, 경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 선정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0.01.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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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대가야 체험축제가 올해 경북도의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20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해 축제 개최 실적과 올해 계획,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 경북도 지정 축제에 고령 '대가야 체험축제'와 영덕 '대게 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뽑혔다.

고령군과 영덕군은 경북도로부터 5500만원의 축제 운영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2020-2021년 예비 문화체육관광부 축제로 지정돼 축제 컨설팅 등도 받는다.

올해 대가야 체험축제는 금관, 금동관, 금귀걸이 등 대가야의 황금 콘텐츠를 활용해 '황금의 빛, 대가야'라는 주제로 오는 4월2~5일 열린다.

김천의 미래먹거리의 하나는 분명히 관광이다. 이제 김천의 투자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를 보강해야 한다.  수 백억씩 투자하는 외형이 아니라 내실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 대가야 체험축제가 좋은 예다.

#김천황악신문 #김천의 미래먹거리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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