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카메라 고발 4> 율곡동의 부끄러운 불법주차 민낮“교통행정과의 단속과 율곡동의 현장확인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10.22 10:27
  • 댓글 0

본지가 연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혁신도시 영무2차 대로변 U턴지역 불법주차에 일부 주민들은 아랑곳없이 불법주차금지 현수막 앞에 불법주차를 밤낮을 가리지 앉고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강력한 단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혁신도시라는 이름이 부끄러운 행태이자 민선7기의 정신계몽운동인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이 최소한 혁신도시의 영무2차 인근 주민들의 불법주차에는 효과가 없다는 사실이 명확해졌다.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가장 핵심인 질서가 구호나 현수막 게시로만 이루어 질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질서,청결은 정신계몽운동과 함께 강력한 지도 단속이 함께 병행되어야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점을 행정당국에서도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민원과 시청 업무당당자의 수고를 들어주기 위해서 불법주차단속 카메라 설치가 필요해 보인다. 불법주차단속 카메라를 설치해서 100대만 과태료를 부과한다면 다시는 카메라 고발을 할 이유도 없고 공무원들이 지엽적인 문제로 행정력을 낭비할 이유도 없다.

다시 한 번 교통행정과와 적극적인 단속과 행정지도 및 율곡동 사무소의 현장 확인 및 개선을 요청한다.

기자가 알고 있기로는 보도가 네 번째 나갈 동안 교통행정과의 지도단속과 율곡동 사무소의 현장 확인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문제가 있는 것을 지적하고 요청해도 현장 확인을 하지 않는데 공무원들이 보이지 않는 곳의 문제점까지 찾아서 하는 적극행정이 이루어질까 하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지금 교통행정과와 율곡동의 공무원들은 업무가 너무나 과도해서 최소한의 현장 확인을 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김천황악신문 #율곡동 U턴 불법주차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천황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평생교육원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 수료
평생교육원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 수료
꿈나무들의 정수장 나들이
꿈나무들의 정수장 나들이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