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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외국인유학생 ‘제32회 경주 화랑씨름대회’ 석권"국인대학부 단체전 우승, 준우승 남자개인전 및 여자개인전 1위, 3위 등 12명 출전 10명 입상"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10.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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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난 6일 경주시 황성공원에서 펼쳐진 ‘제32회 화랑씨름대회’에서 외국인 대학생부 단체전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쥐며 이 대회 단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대구, 경북지역 총 3개 대학 40여명의 유학생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천대학교는 몽골,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총 3개국 12명[단체전 2팀(A, B팀), 개인전(남자부 10명, 여자부 4명)]의 유학생으로 선수단을 구성하여 여러 대학과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경기결과, 단체전에서 김천대학교 A팀이 우승, 김천대학교 B팀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자개인전에서는 졸바야르 (몽골)학생이 우승을, 하쉬수흐 (몽골) 및 바산자브(몽골)학생이 공동 3위를 차지하였으며, 여자개인전에서는 알탕나브츠 (몽골)학생이 우승을, 첸드아유쉬 (몽골)학생이 3위를 차지하는 등 외국인 대학생부 전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3연패를 달성했다.

이은숙 국제교류처장은 “유학생 선수단은 경기 참가 확정 후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하여 경기 규칙 및 기술을 미리 습득하여 열심히 연습했고, 선수 외에도 대학교직원들이 경기를 지도하고 40여명의 유학생 응원단도 함께 꾸리는 등 선수들이 최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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