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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태풍 올때마다 김천교 유역 홍수주의보 발령“시민들, 대덕댐 필요성 제기” 더 이상 미뤄선 안돼 . . .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10.0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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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댐의 1/2에 미치지 못하는 저수량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 과도한 요구로 지체”

태풍 <미탁>으로 인한 폭우로 김천에 2일 오후 9시를 기해  김천교 유역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졌다. 2일 오후 8시 김천교 수위는 홍수주의보 발령 수위인 1.51미터에 가까운 1.3m에 육박했다.

태풍 <타파>가 한반도를 강타한 지난 22일 오후1시에도 김천교(김천시 지좌동) 지점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다. 태풍이 올 때마다 1달에 2회나 연속적으로 홍수주의보가 발령되자, 시민들 사이에서는 대덕댐 건설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시민 이모씨 (남.50)는 “ 국비 예산 1,200억원을 확보한 대덕댐 건설이 일부 주민들의 과도한 요구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너무 안타깝다. 부항댐의 1/2에도 미치지 못하는 2,000만톤의 저수량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의  과격한 주장으로  대덕댐이 무산된다면 김천시민의 안전과 김천의 미래를 위해 너무 큰 손실이다. 더 늦기 전에 대덕댐을 건설해서 태풍과 홍수의 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 민선7기에서는 김천의 미래를 위해서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천황악신문 #대덕댐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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