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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보고픈 아들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9.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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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소년 실종 암매장 사건 희생자 우철원(당시 13세)군의 아버지 우종우(70)씨가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앞에서 인터뷰 도중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추스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김천황악신문 #개구리소년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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