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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 율곡동 도로공사 본사 점거한 채 상의 탈의상태로 경찰과 대치(종합)“내부 관계자, 기물파손액 최소 수 천만원으로 추정되고 오줌과 담배꽁초로 괴로워”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9.1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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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김천시 율곡동 한국도로공사 본사를 점거한 민노총 소속 여성 조합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파손된 기물이 최소 수 천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소음과 오줌, 담배꽁초 등 오물로 인해  정상근무가 어렵다고 말했다.

충돌과정에서 직원들의 부상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도로공사 주변 일부 주민들은 “근로자들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지만, 민노총의 행태는 너무 심하다.우리도 좀 살아야겠다며 촛불시위를 검토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천황악신문 #도로공사 #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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