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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기술과 미래의 직업초스피드사회”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7.09.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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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turist 서형석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연구소장)

21C는 20C의 200배의 속도로 변화 한다고 한다.

이러한 초스피드 시대에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는 신기술들이 속속 등장 하면서 직업의 세계에도 엄청난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그래서 누구나 조금씩 위기의식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가 항상 함께 오게 되므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위험이 되고 미리 준비를 하면 기회가 된다.

“미래의 신기술”

특히 사람과 사물이 네트워크를 이루어 정보를 주고 받는 사물인터넷, 인터넷 상의 엄청난 Data 속에서 가치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빅데이터,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 로봇, 3차원 인쇄기 3D 프린팅, 무인기 드론, 무료로 전세계 유명대학의 강의를 수강할수 있는 MOOC, 금융에 IT가 융합한 FIN-TECH, 집과 자동차 등 모든걸 빌려쓰고 나눠쓰는 공유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기술과 사업모델이 등장 하면서 기존 산업을 무력화하면서 빅뱅이나 다름없을 정도의 파괴력을 가지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미래의 직업”

따라서 미래의 직업에도 엄청난 변화가 오게되고 새로운 기술을 미리 습득하지 않으면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기존에는 주로 눈에 보이는 산업이 주종을 이루었으나 미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단말기 자체 보다는 S/W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앞으로 자동차나 가전등 대부분의 제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임대하면서 서비스를 사게 되는 시대가 되고있다.

현재 글로벌 대표기업인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알리바바, 우버, 에어비앤비 등 모두가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만드는 IT기업 들이다.

제조업의 대명사인 GE 조차도 서비스기업으로 변신하고, IBM은 이미 서비스기업으로 변신을 완료 하였다. 물론 기존 제조업이 지구상에 영원히 존재 하지만 자동화와 로봇으로 인해 고용창출 효과는 점점 떨어지고 서비스업에서 고용이 증가하고 있는건 세계적인 추세이다.

다행히 대한민국은 IT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나, 미래사업인 원격진료, 빅데이터, 무인자동차, 핀테크 등 많은 분야에서 규제로 인해 발전을 못하고 있는것도 현실이므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과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재도약을 향하여”

이미 중국의 기술력은 한국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따라왔고, 일부는 한국을 추월하고 있다

일본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재기를 하고 있어, 우리나라에 심각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제 모든걸 혁신하고 차별화 해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생존할 수 있는 창조사회에서는 미래를 예측하고 빠르게 대응해야 하므로 미래유망산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시장을 선점하여 선진국의 첫 관문인 “1인당국민소득 3만달러”를 달성하고 태평양시대를 주도하는 강국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날을 학수고대 해 본다.

국제공인 미래예측전문가 서형석(010-2233-5051)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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