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경북도체육회, 김천시에 파상공격"20년간 도민체전 유치자격 박탈" 경고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7.17 06:44
  • 댓글 3
 

 김충섭 시장의 15일 성명서에 대한 경북도와 경북도체육회의 대응이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15일 저녁 이철우 지사가 입장문을 발표했고,  16일 도체육회는 입장문을 내고 "김천시체육회장인 김충섭 시장이 내년 도민체전 개최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실행위 확인도 없이 전날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심히 유감"이라며 비판했다.

도체육회는 "김천시의 태도는 적반하장"이라며 "김천시가 도민체전 반납을 계속 주장한다면 20년간 도민체전 유치자격이 박탈된다"고 압박했다.

 "김천도민체전 공동유치위원장 A씨와 김천출신 도체육회 이사 B씨 등이 '57억원의 도비 지원금 없이 김천시 자체 예산으로 내년 도민체전을 치르기로 김천시와 협의를 거쳤다'고 제안해 도체육회가 지난달 18일 김천을 개최지로 결정한 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박의식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김천시가 사전에 도비지원 없이 도민체전을 치르겠다고 약속해 놓고 막상 재정부담 등 대회개최에 요구되는 이행계획서 제출을 요구하자 엉뚱한 얘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재정부담계획서 제출 등 이사회에서 결정한 조건을 수용해야만 도민체전 개최지로 최종결정되는데 그것도 없이 김천이 서둘러 '2020년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시민들에게 성급하게 홍보해 이런 문제가 생겼다"며  "도민체전 도비지원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 며 "김천시가 요구한 회의록 공개는 특별감사에서 다 확인할 수 있으며 이사회 속기록도 다 있는데 너무 억지를 부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사무처장은 "17일부터 경북도에서 도체육회에 대한 특별감사가 실시되는데 기꺼이 응할 것"이라며 "김천시와 김천체육회에도 특별 감사를 해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명확히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덧붙여 박 사무처장은 "최종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홍보를 위해 서둘러 확정됐다고 발표한 김천시가 도민체전 반납을 계속 주장한다면 향후 20년간 도민체전 유치 자격을 잃게 된다"는 압박성 주장도 덧붙였다.

#김천황악신문 #경북도체육회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천황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박사무처장너 d진다 2019-07-17 08:49:28

    저 씨8 박씨 개자슥협박하네 니가 뒤질수있다능 ㅋㅋ   삭제

    • 자산동민 2019-07-17 08:46:59

      이제야 회의록 이나 속기록 수정다해서 지들 유리한데로 만들었나보내 그러니 감사때 공개한다하지
      그냥 지금공개해라 박씨 왜꼭 감사때 깔라고하니 아직 수정이들된건가 그라고 저 개ㅊㅇㅅㄲ 머리 짜게보고싶네 아나 짱나게   삭제

      • 냄새난다 2019-07-17 08:40:44

        지금 김천시의원 도의원 국개의원은 뭐하는지 모르겠네 지들배부르고 당눈치보느라 안움직이나?
        왜 지사엉아가 가만이 있으라 했나보구만
        다른시 도체주면서 자체 예산으로 하라고해봐라 누가 유치하는지 하는 짖거리들하고는
        그리고 a씨b씨 저분들 술처잡수고 술빨에 헛소리 한거아니야 진짜?   삭제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경북도체육회 ,김천도민체전 관련 서류 비공개 이의신청 기각
        경북도체육회 ,김천도민체전 관련 서류 비공개 이의신청 기각
        대성리 해바라기 축제  31일 개막
        대성리 해바라기 축제 31일 개막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