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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뒤미지 연꽃 만개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7.1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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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2013년 조성된 뒤미지는 2만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식재돼 있다.

수변공원으로 조성된 뒤미지에는 176m 길이의 무지개다리와 데크가 연못 가운데까지 설치돼 가까이에서 연꽃을 볼 수 있다.

뒤미지 연꽃은 8말 중순까지 절정을 이룬다.

#김천황악신문 #뒤미지 연꽃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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