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아름다운 색스폰 선율, 조마를 녹이다.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7.11 14:44
  • 댓글 0

김천 포시즌 색소폰 동호회는 11일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조마면 노인복지시설 본향원을 찾아 색소폰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며 시설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랬다.

이날 공연은 1부 무대‘님과 함께’,‘꽃물’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목화씨의‘번지없는 주막’,‘인생아’ 2부 무대로 아코디언 합주의‘찔레꽃’,‘돌아와요 부산항’ 및 멋진인생’,‘안동역에서’연주와 함께 공연을 마무리 했다.

공연에 앞서 본향원 관계자는 “이렇게 멀리 조마까지 봉사를 위해 찾아주신 포시즌 색소폰 동호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설에 입소해 계신 어르신들이 힐링의 시간이 되어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향택 동호회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활동을 펼쳐나가겟다."고 밝혓다.

#김천황악신문 #조마면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천황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